중국은 55개의 소수민족으로 되어 있는데 그 중 묘족이라는 소수민족이 있다.
묘족은 한때 중국대륙 왕조를 위협했을 정도로 강대한 민족이었다. 지금은 라오스나 미얀마 중국등지의 산간에서 조용히 살고 있는데 묘족은 수가 적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정부로부터 자치구를 얻지 못했다. 그 이유는 역사적으로 중국을 끊임없이 괴롭힌게 바로 묘족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국이 공산당화 된후 산간지역에 숨어들어서 오늘날까지 살고 있다.
중국 단동의 모 신학교에서는 묘족들을 교육 시켜 이들을 통해 하나님나라를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주 먼 곳에서 교육을 전혀 받지 못한 이들을 데리고 와서 기초교육 부터 시작하여 신학교육을 받게 하고 특히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다 나은 삶을 살도록 하는데 힘쓰고 있다 본회는 이들에게 매월 식량을 제공하여 학교에서 교육을 받는데 지장 없도록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는 그들에게 영어교육도 제공하기 위해 영어캠프를 열고자 하는데 이에 자원봉사자들의 참여가 절실하다.


  
중국 조선족 목회자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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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중국 연길지역에서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찬양세미나가 열렸다.
강사는 김수철 목사이며  김수철 목사는 서울신학대학에서 교회음악과에서
교회음악을 전공하였으며 3년간 미국 유니온교회에서 음악목사로  사역하였다.

50여명이 모인 세미나를 통해 어떻게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가에 대한 진지한
강의가 3일에 걸쳐 열렸으며 모두들 참으로 유익한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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